아기 요람에 있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책을 사랑해 왔다고 말한다. 모든 장르의 책을 가리지 않고 탐독하지만, 그중에서도 열두 살 때 처음 읽은 로맨스 소설에 최고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미셀. 그런 미셀이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로맨스 독자들이 그녀의 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마치 그녀가 그랬듯이! 발표 작품으로 『아테네식 웨딩』, 『입술이 닿은 곳』, 『포로가 된 1주일』, 『잃어버린 신혼』, 『비서는 스파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만만치 않은 두 사람의 속고 속이는 게임
굵직굵직한 특종을 터트리며 승승장구하는 기자 캐리. 이번에 그녀는 개인적인 이유로 사업가 안드레아스를 표적으로 삼고, 잠입 취재를 위해 정체를 속이고 그의 비서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 남자는 목욕물 받기부터 잠자리 준비까지 온갖 잡다한 일을 다 시키며 노예처럼 그녀를 부리는 게 아닌가. 그래도 복수를 위해 꾹 참고 그가 시키는 대로 일을 하던 캐리는 어느 날, 방에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몰래카메라를 발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