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는 열일곱 살에 시작한 스위스 유학 생활 동안 어머니에게 보냈던 편지에서 영감을 얻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의 유타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교사로 일하는 그녀는 유학 당시 유럽의 여러 곳을 여행한 덕분에 유럽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즐겨 쓴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7일간의 결혼』, 『사막에서의 하룻밤』, 『왕세자의 여자』, 『나만의 페르세우스』, 『작은 기적, 『고성이 부른 사랑』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해당 작품은 2011년에 출간되었던 의 개정판입니다.
♣추억의 할리퀸 우연한 실수로 그에게 종속돼 버리다!
청소 용역 일을 병행하며 미대에 다니는 가난한 예술학도 샘. 그녀는 한 회사의 사무실을 청소하던 중, 바닥에 떨어져 있는 노란 쪽지를 발견하고 자신의 콜라주 재료로 사용한다. 하지만 다음 날 회사 사장인 페르세우스로부터 온 예상치 못한 호출! 그에 응답하여 부랴부랴 사무실에 나간 샘은 지배자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페르세우스와 마주하게 된다. 당혹스럽게도 그는 샘이 자신의 콜라주에 붙인 쪽지를 당장 내놓으라고 닦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