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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반하다
글쓴이
양소희 저
출판사
혜지원
출판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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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소희

젊은 어른들을 위한 일상의 민주주의 실험실 유난무브먼트와 한국 정치 생태계의 세대·세계관 교체를 이끄는 싱크탱크 VALID를 이끌고 있다. 약 40여 개국의 주요 국제회의체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여성·청년 정치대표성 강화, 청년 세대의 불평 등, 디지털 민주주의를 주요 의제로 삼아왔다. 최근에는 기술과 권력의 관계, AI 시대 민주주의에 관심이 많다. 청소년기부터 운영해온 블로그가 생각보다 커져 얻게 된 소소한 수익금으로 3년간 제주 청소년들을 위한 꿈여행 장학사업을 운영해 14명의 소중한 장학생을 배출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부산을 여러 테마로 나누어 소개한 책이다. 바다, 식도락, 카페, 맛집, 시장 등 부산의 곳곳을 알차게 담았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 부산은 해외 못지않게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해운대, 태종대, 광안리 등 화려한 바다는 답답한 도시생활의 탈출구가 되어주고, 풍부한 먹을거리는 식도락가들을 즐겁게 만든다. 또, 낭만적인 골목, 넉넉한 인심이 있는 시장, 개성 넘치는 쇼핑가, 휴식을 주는 숲길 등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곳이 부산이다. 또, 영화 마니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일상이 지루하다면 역사와 전설이 살아 있는 도시, 영화의 도시, 바다의 도시 부산으로 떠나는 열차를 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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