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더 선 2
글쓴이
안데슈 루슬룬드 외 1명
출판사
검은숲
출판일
2019년 9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데슈 루슬룬드

1961년 출생. 스웨덴 국영방송 사회부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10년간 보도기자 및 프로듀서로 활약, 기자상을 받았다. 교도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중 버리에 헬스트럼을 만나 교도소 제도의 문제점과 범죄자 갱생에 대한 논의를 나누다 구상한 『비스트』로 데뷔, 이 작품으로 2005년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받았다. 스티그 라르손과 헤닝 만켈이 팀을 이룬 듯, 날카로운 지성과 모럴로 차원이 다른 소설을 집필하여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할리우드에 영화 판권이 팔린 ‘그렌스 형사 시리즈’의 대표작 『쓰리 세컨즈』로 유럽을 넘어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로 인정받았다. 새로운 파트너 스테판 툰베리와 합을 맞춘 ‘브론크스 형사 시리즈’ 『더 파더』는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었고,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 선정 ‘인터내셔널 대거 상’과 스웨덴추리작가협회 선정 ‘최고의 범죄소설’ 부문에 각각 후보로 올랐다. 현재 작가 및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1990년대 초반 스웨덴에서 아버지와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가족 범죄단이 은행 강도를 벌인 유례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 행위가 잔혹하고 무자비하여 ‘밀리터리 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무려 26개월이 지난 후에야 종결된, 스웨덴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었다. 『더 파더』와 『더 선』의 공동저자 스테판 툰베리는 실제로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밀리터리 갱’이었음을 밝히며 가족들이 벌인 범죄를 소재로 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수상한 안데슈 루슬룬드와 현재 가장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스테판 툰베리의 조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은 『더 파더』와 『더 선』은 스웨덴 추리소설작가협회 대상 후보작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현재까지 32개국에 판권이 판매,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