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청소년이 정치를 꼭 알아야 하나요?
글쓴이
미리암 르보 달론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9년 10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미리암 르보 달론

한나 아렌트와 비견될 만큼 유명한 여성 정치철학자입니다. 현재 프랑스 파리 고등연구원(EPHE) 명예 교수로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맡아 어린이를 위한 철학서 시리즈 「Chouette! Penser!(생각하기! 멋진걸!)」를 출간했습니다. 도덕철학과 정치철학 분야를 연구하며, 이를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성인서로 『끝없는 위기』 『우리는 왜 민주주의를 좋아하지 않을까』 『연약한 인류』 『인간이 인간에게 하는 일』을, 어린이를 위해 『왜 전쟁을 할까』 『이야기를 하기, 역사를 이야기하기』 등을 집필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왜 우리가 골치 아픈 정치를 알아야 하나요?”
세계적인 정치철학자 미리암 할머니와 열네 살 손녀가 나눈
정치에 대한 짧고 깊은 대화!

세계적인 정치철학자 미리암 르보 달론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정치란 무엇인지, 청소년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 책이다. 열네 살 사라는 미리암 할머니에게“왜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나요?”라고 질문한다. 정치란 대체 무엇이고, 왜 청소년인 우리가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할까? 우리가 정치를 공부하고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면 정치인은 왜 있는 걸까? 정치인이 아닌 사람들, 그리고 아직 투표도 할 수 없는 우리 청소년들은 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미리암 할머니는 정치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우리가 학교에서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이나 투표로 반장을 뽑는 일, 친구를 사귀는 일이나 선생님에게 양해를 구하는 일까지도 모두 정치 활동이라는 것이다. 학교에서,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경험하는 이런 활동을 통해 우리는 정치의 기초를 배우는 것이다. 미리암 할머니는 폭넓은 역사, 정치, 철학 지식을 바탕으로 멀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정치를 옛날 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 준다. 정치가 어렵고 복잡한 것,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정치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열네 살 사라와 세계적인 정치철학자 미리암 할머니가 정치에 대해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보면 정치란 무엇이고 왜 우리가 정치를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