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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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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여전히 사랑스런 나의 작은 아씨들, 섬세하고 감각적인 예술적 일러스트로 재탄생하다

아름답고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첫째 메그, 활달하고 재기 넘치지만 때론 엉뚱하기까지 한 둘째 조, 수줍음 많고 여리지만 헌신적인 셋째 베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철없고 사고뭉치인 막내 에이미. 외모도 성격도 꿈도 완전히 다른 네 자매는 여러 힘든 사건을 겪지만 그때마다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성장해나간다. 우리는 네 자매 중 한 사람에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몰입하게 된다. 때문에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 작품을 『호텔 아프리카』 『케덴독』 등으로 유명한 박희정 만화가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특별한 기획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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