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디커플링
글쓴이
탈레스 S. 테이셰이라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탈레스 S. 테이셰이라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가다. ‘디커플링’을 비롯한 그의 연구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포브스」, 「이코노미스트」, 「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 게재된 바 있다.
나이키,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BMW, 지멘스, 바이엘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은 물론 수많은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포춘」 선정 100대 기업 중 15곳 이상에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미국 FDA와 여러 학술지의 검토위원이자 CNBC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 50’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디커플링’ 이론을 발표한 후 기업 강연과 콘퍼런스 활동을 위해 세계를 누비는 중이다. 구글, 넷플릭스,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레버, 전미소매협회 등에서 강연을 했다.
테이셰이라는 1995년 세계 경영인들을 혁신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의 ‘파괴적 혁신’과 지금의 혁신은 완전히 다르다고 말한다. 오늘날 시장 파괴의 핵심인 ‘디커플링’이 제품과 기술 차원이 아닌 고객의 가치사슬 차원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 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고객 가치사슬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 안에서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워 많은 기업의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구글,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나이키, BMW… 전 세계 기업들의 열광!
왜 이들은 ‘디커플링’을 원하는가!

오늘날 혁신에 대한 통념을 180도 뒤집는 역작
하버드MBA 교수가 8년간 연구로 밝혀낸 시장 파괴 현상의 실체

하버드 경영대학원 테이셰이라 교수가 8년간의 집요한 연구 끝에 내놓은 경영전략서. 전 세계를 뒤흔든 시장 파괴 현상의 실체, 더불어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신흥 기업들의 성공 비밀을 밝혀냈다. 우버, 에어비앤비, 집카, 넷플릭스, 아마존, 트위치, 트립어드바이저 등 수많은 신생 기업들이 기존 기업을 혼란으로 몰아넣고 시장을 장악해가는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기존 기업들은 신생 업체의 ‘신기술’에 주목해 ‘디지털 혁신’을 부르짖으며 조직과 기술 혁신을 꾀했다. 그런 가운데 테이셰이라 교수는 “시장 파괴의 주범은 신기술이 아닌 고객”임을 강조하며 디커플링(decoupling) 이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실제로 8년간 수백 개 대기업과 신흥 기업을 찾아다니며 실사례를 분석했고, 신흥 강자가 시장 판도를 뒤바꾸는 방식에 ‘공통 패턴’이 있음을 발견했다. 고객의 소비 활동 사이에 존재하는 연결고리(제품 탐색, 평가, 구매, 사용) 중 약한 고리를 끊고 들어가 그 지점을 장악하는 ‘디커플링’이다. 대단한 기술도 없어 보이는 우버, 에어비앤비 등이 수십조 공룡기업이 된 것은 이 같은 디커플링의 힘이다.
이 책은 기존 기업이 신생 기업의 디커플링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디커플링 공식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도입해 사업 모델을 혁신하는 법, 에어비앤비 같이 파괴적인 스타트업을 꾸리는 법까지, 수백 개 기업 사례를 근거로 대단히 실전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