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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책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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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교회력이라는 큰 틀에서 365일 동안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기사부터 계시록 22장에 나오는 ‘완성’까지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탐구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성경 교사인 존 스토트가 엄선한 성경 본문이 탁월한 원문 이해를 바탕으로 그 깊이를 더한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매일 묵상집을 집필하기 위해 수년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완성한 이 책에는, 교회력의 주요 절기와 기독교의 모든 필수적인 가르침이 담겨 있다. 우리에게 마지막 선물로 찾아온 존 스토트 평생의 역작 「나의 사랑하는 책」을 통해 갈피마다 새겨진 영적 거장의 애정어린 묵상의 숨결을 느끼며, 1년 동안 성경 전체를 꿰뚫어 보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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