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향한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 한국 근현대사
역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다!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근현대사 사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추어 쓴 이 책은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 파노라마 사진을 보는 듯한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한국 근현대사는 크게 세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개항을 전후한 개항기, 일제 식민지 시기였던 일제 강점기, 광복 이후의 현대사.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근대와 현대가 언제인지,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황사영 백서 사건’을 시작으로, 근대와 현대를 가로지르는 의미 있는 22가지 주제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있다. 각 주제별 사건들은 시대적 배경, 주변 인물, 외교 관계 등을 다각도로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