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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글쓴이
착한재벌샘정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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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착한재벌샘정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말랑말랑학교〉의 담임으로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좋아하며 삶의 모델인 오드리 헵번과 같이 우아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말랑말랑학교 인생수업》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손잡아줄게요》 《꿈틀꿈틀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등이 있다.

웹툰 작가, 이모티콘 작가, 그림품은 캘리 작가, 플로리스트, 타로심리상담사로도 활동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한 덕분에 2007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 년 열두 달의 98편의 시, 열두 달의 그림
스무 살 청춘들에게 바치는 응원 시선집!


청소년 보호관찰소 멘토 활동 등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치열하게 뛰면서 살고 있는 교사인 저자가 청춘들과 소통하기 위한 언어로 시를 선택했다. 저자는 시야말로 청춘을 위한 맞춤형 언어라고 말한다. 청춘들만큼 시를 뜨거운 가슴으로 읽을 사람도, 시만큼 청춘들의 가슴에 와닿을 형식의 글도 없기 때문이다. 윤동주의 〈내일은 없다〉, 박목월의 〈3월로 건너가는 길목에서〉, 함석헌의 〈그 사람을 가졌는가〉, 고은의 〈밥〉, 정현종의 〈방문객〉, 도종환의 〈점〉, 정호승의 〈봄눈이 오는 날 편지를 부친다〉, 나희덕의 〈비 오는 날에〉 등 총 98편의 시들이 수록되어 꼼꼼하고 따뜻한 저자의 시선으로 청춘의 삶을 응원하는 시로 거듭났다. ‘교육이란 한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고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그 내면의 힘을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믿는 저자에게 '시'라는 통로로 스무 살 청춘들에게 고하는 인생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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