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과학자들의 대결
글쓴이
조엘 레비 저
출판사
지식나이테
출판일
2012년 1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엘 레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과학과 역사 전문 작가 겸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턴의 노트(Newton's Notebook)』 『침대 맡에 두고 보는 화학(The Bedside Book of Chemistry)』 『성당 안의 한 마리 벌(A Bee in a Cathedral)』 등 과학과 역사에 관한 책 10여 권을 썼다. 특히 『성당 안의 한 마리 벌』은 비유와 인포그래픽으로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크게 주목받았다. 『브리티시 내셔널 프레스(British National Press)』 등의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면서 TV와 라디오 등에도 출연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Poison 독의 세계사』(세경북스)를 비롯해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숫자로 끝내는 역사 100』, 『BIG QUESTIONS 수학』 (이상 지브레인), 『익사이팅 사이언스』(엑스오북스), 『사과는 왜 떨어졌을까?』(써네스트), 『과학자들의 대결』(바이북스)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의 역사는 지루하다?
진실의 객관적인 탐구뿐만 아니라 실수와 다툼, 오해와 배신의 역사도 있다!


과학 전문 기자 조엘 레비의 『과학자들의 대결』은 자칫 지루하기 쉬운 과학의 역사를 라이벌 간의 대결이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로 풀어낸 과학 교양서다. 과학에는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진실의 객관적인 탐구뿐만 아닌 실수와 다툼, 오해와 배신의 역사도 있다. 과학에서도 정치와 스포츠에서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정상에 오르려고 하고,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더 가지려고 하고 인색하게 굴기 때문이다.

몇 해 전, 줄기세포 연구를 둘러싼 스캔들로 호된 홍역을 치룬 덕분에 모두들 과학의 속살을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 측면에서 과학은 치사하고 질투와 시기가 가득한 학문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다툼으로 쌓은 상아탑 덕분에 지금 우리가 온갖 과학의 혜택을 누리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은밀하고 복잡한 과학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왜 과학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