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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설득법
글쓴이
이성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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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민

아나운서, 작가, 생활인문학자, 미래전략가. 동기부여와 자기계발, 미래전략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윌리엄 포크너의 미국주의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겐로쿠아코 사건의 문화사적 전개 연구」로 일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장편소설 『다시 찾은 나』(도서출판 오늘)를 출간하며 데뷔했고, 이후 신문과 잡지에 작품을 발표했다. KBS 공채 21기로 입사해서, 1TV 6시 내 고향과 정오뉴스 등을 진행했고, 현재도 25년차 방송인으로 시사와 교양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자기계발을,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체와 교육기관 등에서 미래전략을, 단체장, CEO, 고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득력을 코칭하고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에서 대한민국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2015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의 저술 · 강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종합 경제 주간지 [이코노믹 리뷰]에서 「이성민의 미래전망」, [매일경제]에서 「이성민 박사의 톡 팁스」를 연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대통령의 설득법』,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 『100세 시대 다시 청춘』,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작은 승리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을 바꾼 리더에게는 준비된 언어가 있다!

당장 눈앞의 한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수천만 명이 넘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리더들의 비법은 무엇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을 통해 남을 설득하는 법의 중요성에 대해 일찍이 말한 바 있고, 중세 시대에는 지도자가 배워야 할 필수 학문 중 하나가 바로 수사학, 즉 설득법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설득이란,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우려는 의지다.

이 책은 전 세계 리더들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20가지 설득법을 보여준다. KBS 17년차 아나운서로서 다양한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저자는 각 나라의 리더야말로 진정한 설득의 귀재들이라고 말한다. 윈스턴 처칠, 로널드 레이건, 버락 오바마, 노무현 등 그들의 말에는 화려한 수사도, 치밀한 논리도 없다. 그들은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대신 진정성과 굳은 신념을 보여주기도 하고, 모두가 등을 돌린 상황에서 화해와 용서로써 전 세계를 설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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