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잔에 그리기부터 조명 테이블 만들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해 줄 나만의 유리소품 만들기
유리회화 공방을 직접 운영하는 저자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재료와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 등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31가지 소품 제작 노하우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유리회화는 유리 위에 채색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기법으로서, 이를 응용하면 다양한 소품을 직접 제작할 수도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리 제품을 아름답게 꾸밈으로써 지루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다.
우리는 생각보다 유리 제품을 많이 이용한다. 창문, 전등 커버, 책상 덮는 유리, 술잔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흔한 유리 제품을 나의 취향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음은 물론, 깨져서 사용할 수 없는 유리 제품도 액세서리나 장식품으로 만들어 재활용할 수 있다.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 유리 소재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 지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소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알짜배기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