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가 무역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수년간 실무를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눈높이에서 정리한 책 『어려운 무역실무는 가라』 후속편이다. 이 책 역시 전편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쓰인 것은 물론 전편에서 다룬 무역업무 전반을 세분화해, 무역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계약과 관리를 깊이 있게 다뤘다. 책에는 지은이가 운영하는 네이버 ‘무역실무교육’ 카페와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만나는, 무역업무 초보자나 2~3년차 실무자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얻은 정보와 그들의 요구(Needs)가 생생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