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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글쓴이
박혜란 저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출판일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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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혜란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둘째 아이 출산 이후 10년 동안 전업주부로 지내다 늦깎이로 여성학을 공부하며 다시 워킹맘이 되었다. 「여성신문」 편집위원장,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공동대표,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40년간 꾸준히 여성, 가족, 육아, 나이듦에 관한 말하기와 글쓰기 작업을 하며 많은 여성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특히 가수 이적을 포함한 세 아들 모두 서울대에 진학하면서 ‘자유롭게 키우며 믿고 기다리는 자녀교육법’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어 하는 이들을 만나 3천 회 이상 강연을 해왔다.

어느덧 세 아들이 오십 줄에 들어서면서 작가는 그간의 저작 중에서 특별히 전하고 싶은 글을 고르고 새로운 글을 더하여 이제 오십이 되었거나 오십을 바라보고 있는 세상의 모든 딸들과 아들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책으로 엮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엄마공부』, 『결혼해도 괜찮아』,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23년간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육아바이블!
이적 엄마 박혜란이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1996년에 출간되어 23년간 중판을 거듭하며 자녀교육서의 레전드에 오른 이 책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가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기 때문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일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조기교육, 입시광풍의 시대에 아이를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옆집엄마의 말에, 전문가와 사교육업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 치이면서 자주 흔들릴지언정 이 책에서 자녀교육의 핵심원칙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사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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