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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종합연구소 2013 한국 경제 대예측
글쓴이
노무라종합연구소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3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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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종합연구소

1965년 일본 최초의 민간 싱크탱크로 설립된 노무라종합연구소野村?合?究所, NRI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해외 거점을 포함해 약 900여 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각국 정부를 비롯하여 전기·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건설, 부동산,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을 대상으로 연간 1,200여건 이상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노무라종합연구소 서울은 1995년에 설립된 이래, 한국 정부의 경제 산업 정책 입안이나 실행 지원, 한국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전략 입안, 신규 사업 지원, 조직·경영 개혁, 해외진출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NRI그룹에 축적되어 있는 국제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경제와 시장, 기업 경영에 정통한 분석 및 컨설팅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새로운 사회의 패러다임의 통찰과 실현을 담당하는 ‘미래사회 창조기업’으로서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3년 경제와 마켓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일본 최고 민간경제연구소 노무라종합연구소가 진단한
2013년 한국 경제 전망


2008년 이후 세계 경제는 끝모르는 침체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다고 해도, 세계 곳곳에서 불안 요인들이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오는 상황이다. 특히 2012년은 유럽발 재정위기와 미국의 재정 절벽 이슈가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불안을 가중시켰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2013년 경기는 현재보다 나아질 것이다’는 정부의 낙관론보다는 ‘회복세를 논하기에는 이르다’라는 민간 연구기관들의 시각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게 사실이다. 세계적인 경기 둔화는 한국 경제의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현재 상황을 과연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한국 경제는 암울한 세계 경제 불황을 딛고 탈출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일본 최고 민간 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가 한국 경제가 처한 위험과 기회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한다. 이 책에서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에 주목하여 미국, 유럽 등으로 대표되는 선진국 경제가 처한 위기 상황과 중국, 인도 등 신흥국 경제가 처한 위기 상황이 본질적으로 같지 않다는 것을 낱낱이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을 견인해온 6대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2013년 한국 경제가 새롭게 직면하게 될 핵심 이슈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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