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넘치는 병영 생활을 위한 마음수련 지침서!
대한민국의 건강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곳이 군대이다. 하지만 기꺼운 마음으로 가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마음가짐의 변화를 통해 병영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군 장병들이 어떻게 하면 신바람 나는 병영 생활을 할 수 있을지를 부처님 말씀에 근거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의 다정다감한 문장들은 지치고 힘겨운 젊은이들을 어루만지는 힘이 있다. 또한 저자는 책을 통해 문제 해결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입대를 앞둔 청춘, 현재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장병들, 장병들의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저자는 스물여덟이란 늦은 나이에 신병으로 입대했다. 한참 동생뻘인 동료들과 군 생활을 하면서 심한 마음고생도 했다고 한다.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어떻게 하면 군 생활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심했고, 당시의 힘겨웠던 생활을 떠올리며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듣기 좋은 이론으로 무장한 책이 아닌, 실천만 하면 바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천법을 직접 실천해보자. 어제와는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