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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글쓴이
이성훈 저
출판사
기쁜날
출판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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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훈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의 기초를 다진 후 성경의 본향인 이스라엘 예루살렘대학에서 히브리어 언어학(M.A.)을 전공하며 말씀의 뿌리를 파고들었다.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학석사(M.Litt.),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시편 연구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지평을 넓혔다.
두란노성경대학 강의 및 「생명의 삶」 집필을 통해 평신도들과 소통해왔으며, 『우리말성경』, 『바른성경』, 『레노바레성경』 번역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정직하고 산뜻한 우리말로 전하는 데 힘을 쏟았다. 국제 KOSTA 강사로서 전 세계 유학생들을 섬기고, 2000년부터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해왔다. 현재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로서 성도들과 함께 생명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시편 새롭게 읽기』, 『새롭게 보는 이스라엘 절기』, 『구약성서개론』, 『우리말성경』, 『바른성경』, 『레노바레성경』, 『두란노 성서지도』, 『How 주석: 시편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I, III』, 『든든히 서가는 교회』, “Lament and the Joy of Salvation in the Lament Psalms”(The book of Psalms, E. J. Brill, 2005)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구약은 성경의 핵심적인 사건을 앞으로 내다보면서, 또 신약은 그 사건을 뒤돌아보며 쓰여졌는데, 이 핵심적인 사건이 바로 메시야의 대속의 죽음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66권의 책들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발견하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향한 소망을 얻게 된다. 만일 우리가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성경을 공부한다고 하면서도 심지어는 설교자들조차도 복음과는 거리가 먼 내용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향된 시각을 토대로 하여 성경을 보고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구약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어야 하는 성경의 내용들을 스스로 음미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구약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함으로써, 성경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의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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