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제 4편『콜럼버스의 지도』에서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누렇게 바랜 지도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꿈의 바다를 탐험해서 결국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는데 사용했던 지도입니다. 콜럼버스가 발견하려고 했던 인도는 지금의 아메리카! 미국 대륙이라는데... 과연 어떤 것이 사실일까요? 러미지 할아버지와 디그비랑 콜럼버스의 항해에 함께 출발하면서 몰랐던 이야기들을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