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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작업노트
글쓴이
대니 그레고리 저
출판사
미진사
출판일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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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 그레고리

영국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오스트레일리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열세 살 때 뉴욕에 정착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20여 년 간 광고업에 종사했다.
1995년 아내 패티가 지하철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리면서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은 그는 첫 일러스트 에세이 『모든 날이 소중하다』(서동수 옮김, 세미콜론)를 비롯하여 『세상아 안녕(Hello world)』, 『일주일에 두 번 속옷 갈아입기(Change your underwear twice a week)』 등의 책을 쓰고 그렸다. 현재 그는 아내 패티, 아들 잭과 함께 뉴욕 그린위치 빌리지에 살고 있다.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하우 매거진HOW Magazine》 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책에 실려 있다. 수천 명의 창작자들이 그의 웹사이트인 DannyGregory.com을 방문하여 예술과 창작에 대해 논의하며 수채 물감으로 그린 대니의 그림일기를 감상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아티스트 50인의 사적인 세계를 그림과 글로 표현한 드로잉 북이다. 이 책은 낙서나 거친 스케치로 가득 차 있다. 여백이나 표지에 펄떡거리며 살아숨쉬는 아티스트들의 작업 흔적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완성된 작품 이전의 과정을 그들의 작업노트로 훔쳐보면서 색과 선, 이미지에서 뿜어나오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각 페이지에서 보이는 친밀함과 자유로움은 아티스트의 내면을 보는 것과도 같다. 이제 여러분은 모험과 교훈, 실수와 꿈으로 직접 통하는 창을 가진 셈이다. 예술가의 스케치북은 오늘날 아트 저널로 불리며 새로운 미술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즉, 예술가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 일기이자 자유 분방한 창조적 상상력이 넘쳐나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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