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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힘 특별 선물세트
글쓴이
조엘 오스틴 저
출판사
생각연구소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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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오스틴

조엘오스틴은 포스트 그레이엄이라고 불릴만큼 유명한 미국의 차세대 종교지도자 중 한명이다. 하지만 그는 비단 기독교인들만의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의 책은 자기계발서와 같은 메세지를 담고 있기에 기독교 신자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글은 간단명료하며, 일반인들도 현실에 대입할 수 있을 정도로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삶에 있어서 적극적인 태도, 긍정적인 생각이 삶을 최고로 만들어준다는 그의 생각은 기독교 신자를 넘어서 모든 사람에게 그 가능성을 열어둔다.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삶과 신앙을 연결시켜 매일을 즐겁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며, 일반인들에게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가 미래를 열어준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하도 잘 웃어서 ‘웃는 목사(the Smiling Preacher)'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조엘 오스틴이 이끄는 레이크우드 교회는 조엘의 아버지 존 오스틴 목사에 의해 1959년 휴스턴의 한 버려진 사료 가게에서 탄생했다. 이후 레이크우드 교회는 꾸준히 성장했으며, 존 오스틴 목사가 세상을 떠날 때는 성도가 약 6,000명으로 늘었다. 다섯 형제 중 넷째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송 사역에 만족하며 살던 조엘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강단에 서리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아버지 존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조엘에게 주일 설교를 부탁했다. 그리고 그 직후 조엘은 아버지의 뒤를 이르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조엘 오스틴은 레이크우드 교회를 네 배로 키워 냈다. 한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현재 매주 30,000명 이상이 찾아오는 레이크우드 교회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다. 미국 전역에서 방송을 타는 조엘 목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미국 안방의 95%와 전 세계 150개국을 찾아가고 있다. 최근 닐슨 미디어 리서치(Nielsen Media Research)는 지역별 평균 시청률에 근거, 조엘 오스틴의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방송’으로 선정했다. 200만부가 넘게 팔린 「긍정의 힘」은 출간되자마자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조엘과 빅토리아 부부는 지금도 여러 방면의 다양한 사역으로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끝없는 희망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삶』, 『매일 아침 긍정의 힘 365』, 『자녀를 위한 화살기도』, 『나를 응원하라』, 『잘 되는 나』, 『긍정의 힘』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 세계 1천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엘 오스틴이 전하는 행복의 선물, 《행복의 힘》 특별 한정판 선물세트!

‘웃는 목사’ 조엘 오스틴의 최신작 《행복의 힘》과 책 속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기록할 수 있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기도노트〉를 함께 담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은 누군가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행복, 기쁨, 영광, 치유, 용기, 사랑… 기다린다고 찾아오지 않는다. 오늘 이 순간 기뻐하라! 꿈만 꾼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당장 선택하라!” 지금, 불행하고 괴롭고 슬프고 아프고 두려운가?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가? 불행, 슬픔, 괴로움, 아픔, 두려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주체도 나고, 거기서 벗어나기로 선택하는 사람도 나다. 무엇이 있고 없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마음을 어떻게 정하는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세상의 모든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우리는 매일 10%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사람은 금요일에 평소보다 10% 더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날은, 바로 월요일이다. 매일 월요일처럼 죽을 만큼 우울하게 살 것인가, 매일 금요일처럼 신나고 행복하게 살 것인가? 자욱한 인생의 안개 속에서 새벽처럼 밝은 한 줄기 빛을 일깨워주는 인생지침서! 일상의 삶과 직장생활, 부부사이와 인간관계까지 인생의 비전을 넓혀주는 포용과 감동의 이야기. “미소만큼 멋진 이력서는 없다!” “장미 속의 가시가 아닌, 가시 속의 빛나는 장미가 돼라!” “신중한 사람이 되라고 했지, 신중한 얼굴로 지내라고 하지 않았다!” “용서는 과정이다.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삶의 언어로 성경의 말씀을 끌어안아 마침내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주옥같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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