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후 아기를 위한 시각 자극 두뇌 발달 초점책입니다. '동물의 서식지'라는 주제로 숲 속 동물에서부터 바다 동물까지 크고 작은 12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하며, 초점책으로 사용한 다음에는 사물 그림책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돌 전 아기도 안전한 무독성 EVA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아기가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다칠 위험이 없습니다. 〈베이비 초점책〉에 실린 강하고 밝은 색은 아기의 시각을 자극하고, 동물·식물 등 또렷한 사물의 형태는 인지뿐 아니라 창의적인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