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자료와 정확한 평가로 독자들에게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서울의 레스토랑 2013]을 출간하였다.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레스토랑 2013]은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대다수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웹사이트(www.blueR.co.kr)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 결과는 점수가 아닌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이 중에서 리본 두 개를 받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블루리본 기사단의 최종 평가를 거쳐 리본 세 개를 받을 레스토랑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서울의 레스토랑 2013]에 수록된 레스토랑 수는 95개가 추가된 총 1,487개이다. 작년의 1,392개 중 폐점한 곳이나 점수가 낮아서 제외된 곳들은 3백여 개에 달하며, 따라서 2013년판에서는 새롭게 4백여 개의 레스토랑을 선보이고 있다. 전체 개수가 늘어난 것뿐 아니라 리본 하나와 두 개를 받은 곳들도 늘어나 리본 받은 레스토랑 비율이 작년 43%에서 올해 45%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