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월요일 아침, 조용하던 미술관이 온통 벌집을 쑤셔 놓은 듯 야단법석이에요. 도대체 미술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고흐의 〈해바라기〉,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등 세계적인 명화들을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그림과 조각품, 팝아트까지 다양한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뒤죽박죽 미술관』으로 예술 여행을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