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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글쓴이
김홍진 저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일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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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홍진

고려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철저히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는 대기업에서도 근무했고 개개인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스타트업도 경험해봤다. 때로는 규율에 묶여 업무적 자유를 갈망했지만, 때로는 아무런 체계가 없어 당황스러운 현실에 적응해야 했다. 자연스럽게 ‘일은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일까’ 하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일하면서 행복한 삶을 지키는 방법을 고민했다. 일에 끌려가지 않고 주도할 수 있게 되자 워라밸을 실천할 수 있었다. 퇴근 후면 피로에 지쳐 널브러지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계발과 자원봉사에 도전했다. 그 결과 국가 최고의 자격증으로 꼽히는 기술사(정보관리)를 취득했으며 IT 멘토링 사업 멘토, PMI 한국 챕터 활동 등에 참가하고 있다. 저서로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입찰전쟁에서 승리하는 제안의 기술》 《대한민국 IT 스토리》(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늘도 출근하는 당신, 행복하게 일하고 싶다면”

한국 사회처럼 치열한 경쟁사회가 또 있을까. 취업난으로 고생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경우 어렵게 취업 관문을 뚫는다 한들, 입사 이후의 삶이 행복한지 묻는다면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운 현실이다. 갑갑한 조직 문화 속에서 분투하며 생존을 위해 꾸역꾸역 직장 생활을 ‘연명’하는 것이 오늘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평균적인 삶의 모습일 터.

그러나 직장이 온통 살벌한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전쟁터이기만 하다면 오늘도, 내일도 직장을 다녀야 하는 평범한 우리들의 삶이 너무 비루할 것이다. 기왕 직장에 다니겠다면 자기가 일하는 곳을 좀 더 ‘일할 맛 나는 곳’으로 가꿀 책임과 도전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는 이러한 과제에 당면한 직장인들을 위해 ‘일머리를 깨치는 직장생활의 기본기’를 정리했다.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과 역량을 키우고 조직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방법을 고민하는 직장생활 초년생들뿐 아니라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고 후배들을 잘 이끌고 싶은 상사들에게도 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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