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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 시낭송
글쓴이
김남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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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권

강원도 평창에 이십여 년 살다가 최근 원주로 거처를 옮겼다. 시를 쓰고 동시와 동화도 쓰면서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글을 쓰고 강의를 해서 번 돈으로 계간 『시와징후』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 한국작가회의, 강원아동문학회, 이어도문학회, 한국국제시인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영월, 원주, 서울에서 ‘나도 작가’ 글쓰기 강좌를 10여 년째 운영하고,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 초등학교에서는 ‘동시야 놀자’로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고 있다.

1994년 조병화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와 2015년 월간 『시문학』에서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24년 ‘문화앤피플’ 신춘문예에 동화 「바위소년 반달이」가 당선되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등 여러 편의 시가 KBS, SBS, JTBC, MBN, CBS, MBC에 소개된 적이 있다. KBS창작동요제 노랫말 우수상, 강원아동문학상, 이어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천 년의 바람』,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 『바람 속에 점을 찍는다』, 『적막한 저녁』, 『저 홀로 뜨거워지는 모든 것들에게』, 『하늘 가는 길』, 『등대지기』, 『빨간 우체통이 너인 까닭은』 등이 있고, 영한 시집 『첫눈 오는 날』이 있다. 동시집은 『쉿! 비밀이야』, 『선생님 복수 타임』, 『1도 모르면서』, 『엄마는 마법사』,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 그 외 그림 동화 『진주 연못의 비밀』과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외 두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시낭송

시인이면서 시낭송가이자 아동문학가, 한국장학재단 멘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김남권 시인의 세 번째 시낭송 이론서이다. 시낭송 발음과 발성 등 기초부터 기법과 시 선택, 음보 활용, 대회 준비, 클리닉은 물론 낭송에 좋은 시 추천까지 시낭송 이론과 실제를 꼼꼼하게 다루었다. 여기에 동시 낭송과 추천 동시를 더 했다.

특히 저자는 삼십여 년 동안 시를 가르치며 직접 시낭송까지 하면서 자신이 현장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저자만의 시낭송 노하우는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어 알차고 살아있는 정보일 뿐 아니라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잘못된 시낭송을 하는 낭송가들에게 올바른 시낭송 방향을 제시해준다. 책이 이렇게 빈틈없이 시낭송의 모든 부분을 짚어주는 만큼 시낭송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물론 시낭송 전문가까지 시낭송 지침서로 활용하며 한 차원 높은 시낭송 세계에 다가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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