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말 때문에 상처받지 마라
글쓴이
강지연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지연

현재 심리학 기반의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기관인 더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이자 코칭심리를 전공한 심리학 박사이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심리학 이론을 토대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동 대학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코칭심리 이론 및 실습’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한국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가스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금융연수원,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거래소, 전력거래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강원랜드, 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인천광역시인재개발원, 현대자동차, 에스원, 티웨이항공 등에서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 불편한 말투에 센스 있게 대처하는 대화법인 『말 때문에 상처받지 마라』와 방송인 지망생을 위한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송인입니다』, 강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팁이 담긴 『강사들을 위한 코칭북』,『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공저),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실천법을 다룬 『90년생과 갈등없이 잘 지내는 대화법』가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불편한 사람들과도 슬기롭게 공존하는 말 센스!
불편한 상대, 이른바 꼰대들의 공격적인 말, 비꼬는 말, 무시하는 말 등에 대응해 내 감정을 모두 표현하고 살면 사회생활이 100% 꼬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그들의 말 테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에둘러 내 감정을 표현하는 말 센스가 반드시 필요하다. 심리학 기반의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는 우리가 마주하는 여러 불편한 유형의 사람들에 대해 살펴보고 그들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그들의 심리는 무엇인지, 그들에게 대처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대화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너무나도 현실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저 인간, 또 왜 저래’ 하고 상처받기보다는 ‘저 사람에게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구나’라고 이해하며 센스 있게 대처한다면 마음도 좀더 편안해지고 사회생활도 한결 순탄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걸핏하면 말 테러를 일삼는 꼰대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면서 재치 있는 말 센스를 발휘해 정중하면서 당당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보자.
저자는 불편한 사람을 7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들의 말투 스타일과 각각의 대처법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자기 생각이나 말이 우선인 마이웨이형 말투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자기 말만 하거나 우기거나 상하하복이 중요한 사람, 퇴근한 후 열정이 넘치는 사람,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시키는 게 습관인 사람 등이 마이웨이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2장에서는 테러형 말투에 대처하는 법을 소개한다. 빈정대듯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 의심이 많은 사람,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 후배를 시샘하는 사람 등이 테러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3장에서는 과거에 집착하거나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일장연설형 말투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지적질을 하는 사람,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 남 이야기엔 무관심한 사람, 본인은 핵심만 듣기를 원하면서 정작 자신이 말할 때는 같은 말을 반복하는 사람 등이 일장연설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4장에서는 공감 제로인 갑분싸형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할지 들려준다. 아재개그로 지치게 하는 사람, 회사와 혼연일체를 강조하는 사람, 공감 제로인 사람, 완벽주의 성향인 사람 등이 갑분싸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5장에서는 프로불편러형 말투를 가진 상대와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나이를 유난히 따지는 사람, 공사 구분을 못하는 사람, 사생활을 침해하는 오지랖퍼, 성차별을 일삼는 사람, 술과 회식을 강요하는 사람 등이 프로불편러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6장에서는 분노조절장애형 말투의 사람들과 공존하는 법을 알려준다. 시도 때도 없이 화를 내는 사람,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 막말하는 사람 등이 분노조절장애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7장에서는 자기사랑형 말투를 가진 사람들에게 대응하는 지혜를 알려준다.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 일이 안 되면 남탓을 하는 사람, 남을 평가만 하려는 사람, 대접받기 좋아하는 사람 등이 자기사랑형 말투의 소유자들이다.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면서도 요령 있게 말하는 기술을 익힌다면 그 어떤 공격적인 말에도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