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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글쓴이
리즈후이 저
출판사
더봄
출판일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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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즈후이

현 노무라종합연구소 선임 컨설턴트. 중국 푸젠성 출신으로, 상하이시 화둥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고베대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국제경제전공 박사과 정을 수료했다. 일본 대기업 통신회사를 거쳐 2002년에 일 본 최고의 민간 싱크탱크이자 컨설팅그룹 노무라종합연구 소에 입사했다. 현재 금융IT 컨설팅부(겸) 미래창발센터 글로벌산업·경영연구실 상급 컨설턴트이다. 중국의 인공지능 (AI)과 핀테크(FinTech) 등 제4차 산업혁명의 바탕이 되는 첨단기술과 하이테크 기업 연구 분야의 1인자로 꼽힌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복제강국’에서 ‘혁신강국’으로 나아가는 ‘차이나 이노베이션’ A to Z!
빅데이터 패권을 노리는 중국 거대 플랫폼 기업에 대한 최신 보고서!

알리바바그룹의 알리페이와 텐센트의 위챗페이가 이끄는 중국 DT(데이터기술) 기업의 발전 속도가 놀랍다. 초기 ‘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는 빅데이터 축적의 기반이 되었고, 디지털 경제 발전을 가속화시켜 어느새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넘어설 정도가 되었다. 게다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신기술이 융합되고,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가 엄청난 속도와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면인식 기술 등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기업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렇듯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발전 속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은 일본 최고의 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중국 핀테크 연구의 1인자가 알리바바, 텐센트를 중심으로 중국발 4차 산업혁명의 실체와 최근 상황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의 데이터 비즈니스는 세계 경제패권을 노리는 중국 정부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의 IT·DT 업계의 기술 수준과 비전을 알고 싶다면, 빅데이터 패권을 둘러싼 미·중 무역전쟁의 배경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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