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환경 보호, 온난화로 인해 아픈 동물을 생각하는 그림책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남쪽나라로 생애 첫 이주를 시작한 아기 새 브리트니! 하지만 온난화의 영향으로 갑작스레 바람의 방향이 바뀌고 브리트니는 가족과 멀어지게 됩니다. 정신을 잃고 깨어난 곳은 하와이! 이곳에서 같은 처지의 친구 윌라와 샐리를 만나게 되고, 가족을 찾기 위한 동행이 시작됩니다 새 중에 가장 지혜롭다는 부엉이를 찾아가 자신들이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알게 되고, 다른 친 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도 보내지만, 가족들은 더 그리워집니다 그러던 중 자벌레의 도움으로 윌라는 칠레로 떠나고, 바람의 방향이 다시 바뀌면서 샐리마저 가 족을 찾아 떠납니다. 홀로 남은 브리트니는 새로운 친구 벤을 만나게 되고, 용기를 얻어 함께 가 족을 찾아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