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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글쓴이
박찬승 외 5명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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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승

한양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목포대학교와 충남대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비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사학회 회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 『한국근대정치사상사연구』,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 『민족주의의 시대』, 『민족, 민족주의』, 『마을로 간 한국전쟁』, 『언론운동』(「한국독립운동의 역사」 시리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1919?: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상, 단재상, 임종국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RICH 트랜스내셔널인문학총서 17권. 식민지시기 조선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던 재조일본인에 관한 책이다. 재조일본인은 1910년에 약 17만 명에서 1945년에는 약 75만 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가운데 약 20만 명은 식민지 조선을 지배하는 실질적인 '주체'였다. 이들은 본국의 일본인과 동일성을 공유하면서도 그들과 차이를 보이는 특수한 존재였다.

이 책에서는 언론인, 교육자, 군인, 정치가, 사업가(지주), 관료의 활동을 주목함으로써 일본의 식민지배가 어떤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기존의 조선사회를 재편해 나갔는지 실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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