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출신. 호세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9년 제조업과 소매업 전문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트레이드 워크’를 설립. 1991년부터 소비생활 컨설턴트로서도 활약. 유통업계에 정통하여 유통전문지 등에 다수 투고. 저작으로『편의점 닷 컴』(상업계 간), 『편의점음식과 뇌과학』(쇼덴사)등이 있음.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혼자 사는 사람이 증가하고 기존 상점가가 쇠퇴하는 상황 속에서 편의점 점포는 계속해서 증가한다. 증가하는 편의점에 맞서 수요층인 사람들은 개별화되며 동시에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연결성은 동일본대지진으로 드러난다. 동일본대지진은 일본 사회를 습격했다. 이때 편의점은 새로운 기능으로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