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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자녀 수업
글쓴이
승한 저
출판사
경향에듀(경향미디어)
출판일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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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승한

중앙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에서 동양철학과 불교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수렵도』, 『퍽 환한 하늘』,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등과 산문집으로 『나를 치유하는 산사기행』, 『스님의 자녀수업』, 『네 마음을 들어줘』, 『좋아 좋아』 등이 있다. 현재 북한산 중흥사에서 상주하며 [한국불교신문사] 주필로 재직하며, 신문 만들기와 글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경기도 가평 대원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지도했다.

『스님의 자녀 수업』은 승한스님이 직접 성인 템플스테이와 어린이 템플스테이, 가족 템플스테이에 참가해보고, 또 성인 템플스테이와 어린이 템플스테이, 가족 템플스테이를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템플스테이식 자녀교육을 시킬 수 있는 스님의 말씀이 담겨 있다. 설혹,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자녀 수업의 지침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스님이 제시하는 나침반을 따라 걷다 보면 맑고 향기로운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부모에게 스님의 나침반은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와 아이가 절을 찾아가는 이유는?
템플스테이식 스님의 자녀 수업에서 답을 찾아라!


최근 뉴스나 언론 매체에서 어린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대해 연신 보도하고 있다. 아이들을 향한 강압적인 교육과 소통이 되지 않는 가정문화로 부모와 아이들의 감정의 골이 깊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자녀교육 서적에서 우리 아이 잘 키우는 법, 아이와 소통하는 법, 산만한 아이 길들이기 등의 다양한 자녀교육 방법들은 제시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부모와 아이가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 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중심을 두고 있지 않다.

『스님의 자녀 수업』의 저자 승한 스님께서는 그동안 수많은 템플스테이 수업을 통해 많은 부모와 아이들의 가슴에 멍울진 고민들을 풀어주는 일을 해왔다. 이 책은 멀리 가서야만 배울 수 있었던 템플스테이를 집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며, 명상과 발우공양, 울력 등을 직접 실천해보면서 자녀교육의 올바른 해결책을 찾고 행복을 깨닫는 자녀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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