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과연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도 권세도 아니며,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힘쓰는 대통령이다. 우리 사회를 이루는 한 구성원으로서 차기 정권의 미래를 예측해보고 각 후보들의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편파적인 정치 색깔론이 아니다. 국민의 손에 의해 세워진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낙관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그가 알고 있는 것들을 상세히 기록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