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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두 발로 쓴 백두대간 종주 일기
글쓴이
조지종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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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종

1954년 진도에서 출생. 국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근무(1985~2015). 우리나라 산줄기에 큰 관심을 갖고 2006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에 걸쳐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과 9정맥(한북정맥 등 아홉 개 정맥)을 단독으로 종주하는 데 성공. 2016년, 2021년에는 섬 진도를 외곽으로 잇는 해안도로를 따라 2회 일주하였고, 2017년에는 홀로 19일간에 걸쳐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걷는 국토종단을 단행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진도의 역사, 문화, 민속 등을 담은 『두 발로 쓴 진도 이야기』(2017), 국토종단 노하우와 단상을 담은 『두 발로 쓴 국토종단 이야기』(2018), 『두 발로 쓴 백두대간 종주일기』(2019), 『두 발로 쓴 9정맥 종주기』(2021)가 있고, 현재 심석 출판 대표로 활동 중.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백두대간! 그 장대한 산줄기를 단 한 뼘도 빠트리지 않고 두 발로 직접 걸었다. 걸으면서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낀 마루금의 모든 것을 기록했다. 이 글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가 있다. 세 가지다. 첫째는 ‘세밀한 백두대간 마루금’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다. 다음으로는 백두대간을 재발견하고 백두대간 종주 붐을 일게 한 선배들의 노고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다. 마지막으로는 역사로서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다. 백두대간 마루금도 언젠가는 변하고 아예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때 이 책은 제 역할을 할 것이다. 중심을 잡아 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국민들의 백두대간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 가고, 이와 비례해서 조국의 산하를 두 발로 느끼려는 백두대간 종주자도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백두대간의 실체가 두려워서, 루트를 몰라서, 구간별로 오고 가는 교통편을 몰라서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은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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