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빨리 브라우니 대원이 되고 싶어요!
다섯 명의 단짝 친구 케이티, 엘리, 찰리, 자밀라, 그레이스는 브라우니 대원이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브라우니에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만들기, 놀이, 노래, 현장학습까지 재미난 일을 아주 많이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자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단체랍니다. 다섯 친구들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지 몇 달 만에 드디어 브라우니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정식 대원이 되려면 선서식에서 브라우니 규율과 선서문을 외워야 해요. 다섯 친구들은 무사히 선서식을 끝내고 브라우니 대원이 될 수 있을까요? 다섯 친구들의 두근두근 브라우니 입단기도 읽고, 브라우니 대원처럼 '기능장' 임무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