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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 땡큐!
글쓴이
윤정희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7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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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정희

윤정희 사모는 어려운 살림에도 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쉬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20대에는 중증 장애 아동들의 처녀 엄마로 살았다. 대전에서 교회학교 부장, 교회 전도사, ‘함께하는공부방’ 등으로 섬겼으며, 현재 이 땅의 모든 아이에게 가정이 있기를 꿈꾸며 한국기독입양선교회를 만들어 섬기고 있다.
교계, 학계, 방송계 등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는 윤정희 사모는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두란노), 《하나님 땡큐》, 《하나님 알러뷰》(이하 규장)를 집필했다.

저자 부부는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 선행상 대상(2008), 대전충남 남부연회 전도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 국민훈장 석류상(2019) 등을 받았다.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CGNTV, CBS, CTS 등에 출연해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며, 세상에 소망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날마다 “하나님, 땡큐!”를 외치며 사는 사모, 윤정희

자기 아이를 낳을 수 있음에도 아픈 일곱 아이를 입양하여 기르고, 그도 모자라 방황하는 동네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고, 낯모르는 이에게 신장을 기증하고, 한 달에 25만 원의 생활비로 아홉 식구의 살림을 살아내는 윤정희 사모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하나님 땡큐』가 출간되었다.

돈과 시간과 건강, 그 어떤 것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소유임을 알기에 그녀는 그분이 원하시면 언제든지 다 내어 드린다. 또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에 돈이 필요할 때는 ‘아부지, 나 천만 원만 줘유!’ 하며 당당하게 떼를 쓰기도 한다. 그런 그녀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귀여운 막내딸 대하듯 어르고 달래시고 때로 야단도 치시며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그녀는 날마다 “하나님, 땡큐!”를 연발하며 살 수밖에 없다.

그 감사한 마음을 갚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열심히 돌아보고,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감사의 예물을 조금이라도 더 드리기 위해 건물 청소 아르바이트도 마다하지 않는다.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사랑하시는 ‘그 아버지의 그 딸’로 살아가며 끝없이 퍼주고 나누지만, 절대 궁핍하지 않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요한 엄마요, 사모로 살고 있다. 그런 저자가 경험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역사와 수많은 비움과 채움의 기적을 보면 그분의 사랑을 전하고 자기의 것을 나누는 데 그 누구도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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