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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예언 1
글쓴이
프레데릭 르누아르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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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데릭 르누아르

프랑스 최고의 지성으로 꼽히는 프레데릭 르누아르는 세계적인 종교사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사회학자이다. 또한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과 국립과학연구소CNRS의 연구원, 대학교수, 프랑스 최고 권위의 종교 간행물 『종교의 세계』 편집인, 국영방송 프랑스 문화의 종교 프로그램 <하늘의 근원>의 편성 책임자이다. 동시에 베스트셀러 작가로서도 활동 중이며 프랑스 문단에 ‘프레데릭 르누아르 신드롬’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2001년 첫 소설 《비밀》 발표 이후 40여 편의 저서를 출간하였고, 그중 다수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해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외에도 다수의 희곡과 뮤지컬을 집필해 무대에 올렸으며, 최근 집필한 영화 시나리오는 르누아르 자신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프랑스에서 초판 6만 부를 발행한 《루나의 예언》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신간이 한자리에 모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다.
다재다능한 21세기 르네상스인 프레데릭 르누아르의 대표적 저서로는 전 세계적 밀리언셀러를 거머쥔 『루나의 예언』과 『불교와 서양의 만남』, 『추적-다빈치 코드의 진실과 거짓』, 『이중설계』, 예수의 정체성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담은 『신이 된 예수』, 『젊은 날, 아픔을 철학하다』, 『세계의 영혼』,『오직, 사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프레데릭 르누아르의 대표작

철학자이자 종교사학자, 사회학자로서 최고의 지성이라 불리는 프레드릭 르누아르가 장장 15년의 세월에 걸쳐 완성한 작품이다. 비록 종교적인 색채가 드러나긴 하지만, 르누아르는 최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그 테두리 안에서 예수의 신성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그가 궁극적으로 밝히고자 했던 진실은, 인간의 존엄성을 저버린 종교는 신앙의 본질을 지킬 수 없으며 수많은 오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존엄성을 지킬 수 있는 가치는 바로 ‘사랑’이다.

이 작품에서 전체의 줄거리를 이끄는 키워드는 ‘예수의 점성이 담긴 편지’이다. 어느 수도원에서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수도사들은 처참한 모습으로 죽어간다. 의문 투성이인 살인 사건은 바로 마녀의 허름한 오두막에서 발견된 한 남자가 수도원으로 온 다음부터 시작된다. 발견될 당시 그는 심하게 다친 상태였고, 검은 복면을 쓴 형체가 끊임없이 그를 위협한다. 교황에게 전달되어서는 안 될 그 편지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쓰여 있는 것일까? 16세기 중반을 시대적 배경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지, 작품 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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