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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히말라야
글쓴이
문승영 저
출판사
푸른향기
출판일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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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승영

오지 여행가. ‘설악아씨’로 더 잘 알려진 저자는 설악산이 있는 속초가 고향이다. 대학에서 지리교육학을 전공하고 학원 강사로 일하다 히말라야를 알게 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칸첸중가-마칼루-에베레스트 구간을 연속 횡단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한국인 최초로 극한의 루트(Extreme Route)라고 불리는 1,700km의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Great Himalaya Trail)을 완주하였다. 강연과 함께 적십자 외설악 산악 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산행 이력]
2009 동남아시아 키나발루 4,101m 등정
2011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5,895m 등정
2011~2014 히말라야 13좌 베이스캠프 트레킹(시샤팡마 제외)
2012 네팔 메라피크 6,476m 등반
2013 파키스탄 발토르 빙하, 라카포시, 디란 BC 트레킹
2014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칸첸중가-마칼루-에베레스트 구간 한국인 최초 횡단
2015 뉴질랜드 밀포드&루트번 트레킹
2016 랑탕 히말라야 틸만 패스 한국인 최초 등정
2018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GHT) 익스트림 루트 한국인 최초 완주

책 소개

분야에세이
통장잔고도 노후대책도 없는 철부지 여자, 히말라야를 가다
1,700km의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GHT) 익스트림 루트 한국인 최초 완주자!


‘설악아씨’로 알려진 오지 여행가 문승영은 히말라야를 알게 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2014년 칸첸중가-마칼루-에베레스트 구간을 시작으로, 4년에 걸쳐 극한의 루트(Extreme Route, 하이루트)라고 불리는 1,700km의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Great Himalaya Trail)을 완주하게 된다. 이로써 그녀는 한국인 최초로 익스트림 루트 완주자가 되었다. 이 책은 히말라야산맥을 횡단하는 코스 중 가장 힘들다는 동부 네팔 구간인 칸첸중가-마칼루-에베레스트 지역(약 450km)을 40일간 연속 횡단한 기록이다. 그것은 “세상의 모든 길을 함께 걷자”던 반려자와 함께한 신혼여행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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