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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가요집 : Lyrical Ballads, with a Few Other Poems [영어원서]
글쓴이
윌리엄 워즈워스 외 1명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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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워즈워스

1770년 4월 7일 영국의 코커머스에서 아버지 존 워즈워스와 어머니 앤 쿡선 워즈워스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일찍 부모를 여의고 친척들과 이웃의 보살핌 속에 유년 시절을 보냈다. 1787년에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했으나, 학문에는 뜻이 없었다. 잠시 프랑스혁명을 지지하기도 했으나, 일련의 불행한 사건들을 겪은 후 자신의 시적 재능과 소명을 확신하게 되었다. 여동생 도러시 그리고 벗 콜리지와의 문학적 교류로 유명하며, 그 결실이 바로 낭만주의 영시의 기폭제가 된 『서정담시집』이다. 1843년 계관시인이 되었고, 1850년 4월 23일에 사망할 때까지 수많은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저녁 산책」, 『서술적 소묘들』, 『변방 사람들』, 『폐허가 된 오두막』, 「틴턴 사원」, 『루시 시편들』, 「솔즈베리 평원 기행」, 『그래스미어 고향집』, 『서곡』, 「마이클」, 「결심과 독립」, 「의무에 부치는 송가」, 『영혼불멸의 송가』, 『소요』, 『라일스톤의 하얀 암사슴』, 『마부』, 『피터 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초판은 워즈워스가 서명없이 19편, 콜리지가 4편의 작품을 실었다. 전자에 「틴턴 수도원의 시」 그리고 후자에는 「노수부(老水夫)」라는 대표작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재판에는 워즈워스가 그의 시관(詩觀)을 표명하는 「서문」을 덧붙이니 이것을 낭만주의 문학의 선언서라 말하기도 한다. 1802년의 제3판에는 '시적 용어'에 관한 논문을 첨부하였다. 당시 시단의 반감을 불러일으킬 만큼 혁신의 기운이 넘치는 것이었다. 워즈워스에게 있어서 자연 속의 인간의 언어는 단순 소박하기 때문에 특별히 시적 용어가 불필요한 것이었다. 이 시집의 작품에서 워즈워스는 통상적인 생활을 묘사하였고 콜리지는 초자연적인 것을 소재(素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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