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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밭 : Acres of Diamonds [영어원서]
글쓴이
러셀 콘웰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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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러셀 콘웰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적 분위기로 인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가난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그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큰 부를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아졌고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자가 되었다.

그는 강연료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대학과 병원을 세웠다.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등 미국 성공학,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스승이며, 그의 강연록은 자기계발서의 시작이 되었고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평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 미국 '러셀 콘웰' 침례교 목사의 강연과 그의 삶
- 템플대학(Temple University)의 설립자이자 초대 총장

'Acres of Diamonds'는 여러가지로 해석 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의 밭', '다이아몬드의 땅' 혹은 의역을 과감하게 하여 '나의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있을까?',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내용을 유추해서 의역해 볼 수도 있다. 다이아몬드 광산 열풍으로 인해 한 농부는 수십년간 지켜온 텃밭을 팔고서 황금(다이아몬드)를 찾아 각 지역으로 가 헤맨다. 하지만 아무리 애를 쓰고 찾아봐도 발견하지 못한다. 그는 점점 몸과 마음이 병들고 만다.

과연 그의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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