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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거룩하라
글쓴이
찰스 피니 저
출판사
브니엘
출판일
201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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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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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

미국 코네티컷주 워렌에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난 찰스 피니(1792-1875)는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나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1821년 서른 즈음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 끝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극적인 회심을 체험한 후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그 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변호사직을 포기하고 신학교육을 거쳐 목회자로 변신했다.

아무것도 뒤섞거나 왜곡하지 않은 성경 그대로의 복음을 강력하게 선포하는 그의 설교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회심했는데, 그를 연구한 이들에 따르면 50만 명 이상의 영혼이 그를 통해 그리스도께 돌아왔다고 한다. 그의 말씀운동에서 시작된 부흥 움직임, 이른바 ‘제2의 대각성운동’으로 불리는 영적인 흐름은 뉴욕과 필라델피아, 보스턴은 물론 미국과 영국 전역을 강타했다.

그는 1832년 뉴욕에서 목회를 시작하여 1835년에는 오벌린대학에 신학과를 설립했고, 지역교회 목회자이자 신학교수로 섬기는 와중에도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복음 전도를 계속했다. 이렇게 현대 기독교 부흥운동사에 큰 획을 그은 그는, 1875년 오벌린에서 심장병으로 영적 거인으로서의 삶을 마감했다.

피니는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해서 이생에서 완전한 성화에 이를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성화를 경험하였으며, 그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죽을만큼 기도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의롭게 된 후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의미하는 바에 관해 매우 중요한 믿음을 다루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음성에 다시 새롭게 귀를 기울이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며, 거룩함, 즉 성화라는 더 나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하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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