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중세의 뒷골목 사랑
글쓴이
양태자 저
출판사
이랑
출판일
2012년 12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태자

대구 가톨릭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로 건너가 1527년에 세워진 헤센 주의 마르부르크대학교Marburg Philipps Universitaet에서 비교종교학과 비교문화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1588년에 세워진 튀링엔 주의 예나대학교Jena Friedrich Schiller Universitaet 에서 비교종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여 년간 독일에서 거주하며 비교종교학과 비교문화학을 공부하고 중세사에 관한 850권 이상의 자료를 모은 저자는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동양인의 눈에 비친 중세 유럽의 비주류 인생과 유럽 풍속사의 이면을 집필하고 있다. 저자가 지은 책으로는 『중세의 뒷골목 풍경--거리의 악사에서 사형집행인까지, 중세 비주류 인생의 풍속 기행』과 독일어로 쓴 『천국과 지옥-아시아 필름에 나타난 종교학적인 분석과 해석』(공저, 독일 텍툼 출판사, 2010)이 있고, 연구서로는 「종교학적으로 분석한 개념이 서구 기독교의 믿음체계와 전통적인 반투 아프리카에 나타난 종교성과 그 관계성 연구」와 「한국 기독교에 나타난 샤머니즘적인 요소들」이 있다. 역서로는 『파도가 바다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중세의 뒷골목 풍경』을 펴낸 학자 양태자의 중세 뒷골목 비사 2탄. 중세인의 사랑과 연애, 결혼과 이혼 등의 성 풍속사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가문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귀족들의 결혼 장사와 이로 인한 대리 결혼 및 장갑 결혼의 풍속, 신부의 지참금과 아침선물, 게르만족에게 전해진 미혼남녀의 사랑 찾기 ‘찾아가는 밤’이 소개돼 있으며, 오늘날까지 민간처방으로 전해지고 있는 신랑감을 찾는 갖가지 처방과 성애를 위한 마법의 재료들, ‘결혼을 도와주는 남자’를 통한 아이 낳기, 신혼 첫날밤의 닭고기와 뉘른베르크 잔의 유래, 최초의 법전 『작센슈피겔』에 나온 성희롱 벌금형의 사례 등 중세의 성 풍속이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돼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