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워 삼형제
트리오로 무대에 오르고, 미국 대학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섹션의 리더로 활
약한 남자, 미국 동네 작은 음악회에 20
년 이상 출연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현
직 변호사, 예술의 열정적인 옹호자이
며 클래식 애호가가 들려주는 행복한
클래식 인생, 천천히, 그리고 깊이
듣는 클래식 음악의 품격과 매력!
저자는 이 책의 내용을 작곡가, 성악가, 연주가의 3장으로 나눈 뒤, 명곡을 탄생하기까지 고뇌하고 방황한 음악가의 삶을 들여다보고, 무대에 오른 연주자들의 작은 몸짓, 목소리 하나에서 음악사가 새롭게 쓰여진 순간을 탐구하며, 한국과 미국의 크고 작은 음악회를 찾아다니며 느낀 악흥의 순간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