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강아지는 사과주스도 달라고 할 거야. 사과주스를 다 마시고 나면 이제 직접 사과주스를 만들고 싶어지는 거지. 그럼 이제 밖으로 나가 볼까?" 강아지에게 준 도넛 한 개로 흥미진진한 사건이 시작되는 이 동화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사건들을 지나 결국에는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전개해보게 함으로써,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연상해보는 상상력을 키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