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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글쓴이
사토 게이지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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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게이지

1935년 일본 센다이 출생. 센다이 아키호 온천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 '사이치'의 사장. 인구 4700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이지만 도쿄에서 훗카이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수리 새 없이 손님이 모여드는 이 가게는 2009년 12월 〈The Sunday NEXT〉(니혼TV), 2010년 8월에는 무라카미 류가 진행하는 '캄브리아 궁전'(텔레비전 도쿄)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하루 평균 5000개, 주말에는 2만 개가 팔리는 '아키호 오하기'(경단)은 완판을 연속하며 지역 명물로 급부상했다. 또한 경영노하우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어, 대기업이나 거대 체인 등 전국 600개가 넘는 회사들이 그 성공 비결을 배우려 끊임없이 찾아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세븐일레븐의 창업자와 '교자의 왕' 사장도 다녀갔다. 종업원 15명, 전단지나 광고 없이, 특별한 레시피도 없이, 상식을 뒤엎는 전략으로 연각 6억 엔의 매출을 달성하는 이 가게에서는 특히 300종 이상의 경단이 매상의 50퍼센트를 차지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두메산골의 작은 가게, 종업원 15명. 그러나 연매출은 82억 원!!
일본 최고의 반찬가게 '사이치'의 특별한 성공 비법이 공개된다!


주말에만 20,000개 넘게 팔리는 경단, 전체 매출의 60퍼센트를 담당하는 500종의 반찬, 재고율과 폐기율은 0. 일류 요리사도 비밀 레시피도 없이, 정성 어린 손맛과 우직한 노력으로 전국의 식탁을 점령한 사토 사장이 최초로 공개하는 조그만 시골 가게의 놀라운 경영 비결이 담긴 책이다. '독특한 맛'을 목표로, '전국의 가정주부들'을 경쟁 상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이치' 반찬가게는 대기업에서도 연수의뢰가 들어올 정도로 인정받는 경영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함께 성공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공존공영'의 신조를 지키기 위해 연수 비용은 언제나 무료이며, 기업 비밀이라 할 수 있는 대외비도 모두 알려준다.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에 담긴 공짜 경영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를 통해 일본 최고 반찬가게의 경영비법을 공유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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