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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郡望제도와 한국의 本貫제도 연구
글쓴이
안광호 저
출판사
지식산업사
출판일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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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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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호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중국 南開大學 歷史學院에서 박사를 받았다. Harvard대학교 Yenching연구소 방문연구원(Visiting Fellow, 2005~2007)이었으며,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는 〈李圭景의 ‘姓氏譜牒辨證說’에 나오는 중국 譜牒의 종류와 성격〉(《역사학보》 229, 2016), 〈朝鮮 後期 品官 집안과 그들의 삶-전라도 萬頃縣의 豊川任氏와 興陽縣의 水原白氏를 중심으로-〉(《고문서연구》 48, 2016), 〈中韓古代地方志的本貫記錄比較-以中國江西省吉安府的《吉安府志》和韓國全羅道南原府的《龍城續志》爲中心-〉(《安徽史學》 2014年 6期, 中國安徽省社會科學院)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통과 현대, 제도사와 성씨사를 넘나들며 한중 성씨의 특성을 명료하게 밝힌 노작
치밀한 사료 분석과 비교로 정설에 반기를 든 한국 성관 연구의 새 기수
본관과 군망을 통해 한중 비교사의 새 장을 열다

한중 두 사회의 본관本貫과 군망郡望을 비교한 흥미로운 책이 출간된다. 우송友松 이정구李廷九 선생을 기리는 솔벗재단(이온규 이사장)의 한국학총서 스물세 번째 책이다. 안광호 한국고전번역원 연구원은 한중 성씨사를 촘촘하게 훑으며 제도사적 비교를 더함으로써 성씨 연구의 새로운 차원을 개척한다. 먼지가 이는 족보와 보첩 더미에서 한중 비교사의 새 장을 여는 관점을 끌어내기까지 그 노고와 열정이 구절 곳곳에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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