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영어 스위치를 찾아라!”
영어유치원 한 달 된 옆집 아이,
어떻게 저렇게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전직 영어유치원 선생님이 말하는
‘즐겁고 신나게 우리 아이 영어 영재 만드는 비법!’
영어유치원!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 영어유치원에 들어가기만 하면 우리 아이가 영어를 완전히 마스터해서 나올 것 같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다. 영어유치원을 졸업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영어를 술술 말한다. 영어유치원에 들어가면 최대 3년, 최소 1년 동안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영어만 쓰는 생활을 하게 된다. 집에서 한국말만 쓰던 아이들이, 영어유치원을 다닌 지 한 달 만에 영어로 말하게 된다. 이 마법 같은 일이 어떻게 가능한 걸까?
영어를 가르치지 말고
영어로 함께 놀고, 함께 공부해보세요!
하지만 차분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답이 있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상상도 하지 못하는 노력을 한다. 놀이, 노래, 대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반복에 반복을 거쳐 실력을 차근차근 쌓는다. 부모님들이 보기에는 마법 같은 일이지만, 영어유치원 선생님인 저자의 눈에는 아이들의 노력이, 환경의 힘이 보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어 교육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거나, 혹은 앞으로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혹은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