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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재테크 상담소
글쓴이
스케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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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케치

“청춘의 편에서, 삶과 투자에 대한 고민을 나눕니다.”
연구를 하고 글을 읽고 쓴다. 한시적 청탁금지법 대상자로 국가나 지자체 지원 사업에 있어 타당성과 적절성을 심사하고 있다. 또한 삼성, LG, 한화 등 유수의 기업에 칼럼을 기고하며 청년을 위한 경제 정책을 자문하고 있다. 공용샤워실과 공용화장실을 쓰는 고시원부터 원룸,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환경을 경험한 청년으로 직장생활 4년 만에 청춘 투자로 서울 지하철 2호선 라인에 내 집 마련을 했다. 이후 가족, 친지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하며 경제적 여유를 누리고 있다. 각자 지닌 삶의 무게로 힘든 청춘을 위해 경제/재테크 카운슬링을 시작했고 그 이야기를 담은 ‘청춘 경제’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5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가 경제를 알아가고 금융을 배우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더 벌고,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삶을 더 잘 살기 위함임을 잊지 말자.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청춘의 경제 근력을 키우는 금융문맹 극복 프로젝트
‘14월의 월급’을 받는다면 다음 10년은 분명히 달라진다!

한국 성인들의 금융이해력이 OECD 평균 이하, 청년층(20대)도 약 58점인 현실에서는 ‘집 몇 채, 몇 억’ 등 일차원적인 목표보다 재테크에 대한 기본부터 차근차근 이해도를 높여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해결법은 하나,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금융문맹’을 벗어나, 얼마가 됐든 자산을 불려나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브런치에서 금융 칼럼을 연재하는 작가 ‘스케치’는 경제, 금융, 재테크 상식 등 이제 돈 관리를 시작하려는 청춘들의 ‘돈에 관한 모든 고민’에 쉽고 명쾌한 카운슬링을 전문으로 한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얼이 자본주의 한국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만 하는 경제상식을 14가지 주제, 43개 돈 고민을 통해 알려준다. 그는 청년층이 12월의 월급(근로소득)과 13월의 월급(연말정산, 세테크)을 잘 관리하면서 경제근력을 키우면 14월의 월급(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5년 안에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는 법과 왜 노후준비를 20대부터 해야 하는지 알려줌으로써 현실적인 재테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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