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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글쓴이
윤석전 저
출판사
연세말씀사
출판일
2012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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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석전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지은 책으로『절대적 기도생활』,『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빛·진리·생명으로 부흥을 이루라』,『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 『절대적 영적 생활 1~4권』,『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 내 기독교 전통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미신적인 관습이나 토착신앙, 무속신앙 등의 패러다임이 침습해 혼합주의적 기독교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대한 경고와 올바른 신앙의 성장을 안내하는 지침서다. 저자는 혼합주의, 상황주의에 묶여 벼질되어 가는 한국 교회를 비판하고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말씀'으로 휘귀할 것을 촉구한다. 미신의 전통을 추방하고 경계하는 성경본문과 함께 그 의미를 풀어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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