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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육아 불변의 원칙
글쓴이
이임숙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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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임숙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다. 전국의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 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 치료, 인지 학습 치료, 마음 글쓰기 등에 관한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 중이며,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독서문화진흥 유공 국무총리표창(2017)을 수상하였으며, 저서 『0~3세 육아, 그림책에 답이 있습니다』(2025), 『이임숙의 결국 잘되는 우리 아이』(2023),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2023),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2014)가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엄마의 말 공부』, 『똑똑하게 내 마음을 말하는 법』, 『초등 집중력 습관』 등 30여 권의 부모 교육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지금 육아가 힘들다면? 원칙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의 20년 노하우 총결산
모든 아이에게 언제나 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의 힘

맑은숲어린이청소년상담소장이자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의 ‘육아의 절대 원칙’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육아가 힘들다는 엄마들이 많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인터넷에서 육아 정보도 찾아보고 육아 카페에 가입해 질문도 하지만 모두 다른 대답을 한다. 전문가가 쓴 육아서도 읽어보지만, 책마다 의견이 달라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다. 결국 “에이, 육아서는 현실과 다르네. 다들 아이나 키워보고 하는 말이야?”라고 의심까지 한다. 경험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다른 답, 육아에는 정말 정답이 없는 걸까?

20년간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이임숙 소장은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원칙’이라고 말한다. 원칙이 흔들릴 때 육아는 길을 잃고 혼란스러워지기 쉽다. 육아가 조금 서툴러도 기본 뿌리가 단단하다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기본의 힘이고,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이 책에는 아이의 성향,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모든 아이가 행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육아의 기본 원칙을 담았다. ‘소통의 원칙’, ‘놀이의 원칙’, ‘훈육의 원칙’, ‘공부의 원칙’ 등 기본 원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 발달을 이끄는 구체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분명, 이 책은 육아의 혼돈에 지친 부모들에게 등불과도 같은 생애 첫 번째 육아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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